해태의 음료, 쌀, 제과 등이 전시된 쇼룸에서 직원들이 해태의 선전을 기원하는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최근 고국에서 해태그룹은 공중분해됐다.
브랜드는 남아있지만 해태 제과ㆍ유업ㆍ유통 등 계열사가 대부분 타기업에 의해 합병,인수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1982년 미주시장에 첫발을 디딘 미주 해태상사는 1997년 IMF란 호된 시련기를 겪으며 건재하게 살아남았다.
미국 해태상사의 직원들은 스스로를 ‘부모가 돌아가시고 자식만 자수성가’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해태상사는 IMF를 맞...

Please reload

Recent Posts
Please reload

Archive
Please reload

© 2023 by Pure Juice. Proudly created with Wix.com

  • Grey Facebook Icon
  • Grey Twitter Icon
  • Grey Instagram Icon